코로나 팬데믹 2년 2023년의 방향 불황이 예고된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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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2년, 경기 침체를 우려한 각국은 세상에 돈을 엄청나게 풀었다. 그리고 맞이한 2023년 코로나의 종식. 이제는 풀었던 돈을 거두어들이는 게 대부분의 경제 학자들 견해로 고착되고 있다. 리세션이 도래할 것이고 경기는 침체될 것이다. 불황이 예고된 2023년의 트렌드와 방향을 알아본다.
Redistribution of the Average. 평균 실종
2019년 코로나 이후 새로운 사회 분위기가 나타났다. 강제 비 대면 사회가 되면서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 평균 실종이 사회 여기저기서 발견되고 있으며 이제 정규분포에 근거한 전략이 무조건 먹히지 않는 경우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코로나 팬데믹 2년
경제, 사회, 교육, 문화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적 영향을 받아오면서 이 모든 분야에서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점점 개인 맞춤 성향이 강화되고 시장의 전형적인 성향이 사라졌으며, 승자 독식 쏠림 현상이 심해졌다. 즉, "평균 실종" 정규분포 곡선이 사라지는 분야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2023년의 방향
평균이 실종되어 가고 있는 지금 하려고 하는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봤다.
- 무난한 상품 또는 서비스는 아닌지?
- 평범한 삶을 지향한 상품 또는 서비스는 아닌지?
- 보통의 제품 또는 서비스는 아닌지?
물론 이런 제품들이 반드시 성공하지 못한다는 말은 아니다. 그렇지만 2023년에는 항상 먹히던 전략이 더 이상 먹히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트렌드가 등장한 지금 이 시점
우리는 중간 값이 실종된 양 극단적인 방향성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워야 하는 때이다. 이때 필요한 전략은 다음과 같다.
- 한쪽의 색깔을 확실히 하는 "양자택일"의 전략
- 소수 집단에게 최적화된 효용을 제공하는 전략
- 경쟁자들이 모방할 수 없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승자 독식" 전략
불황이 예고된 2023년,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지갑을 여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이다. 그래서 좀 더 치밀한 전략으로 풀이 큰 곳의 집단을 파악해야 한다. 경제 사이클이 언제나 그러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었다. 코로나 팬데믹에 시장에 돈이 엄청 풀렸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코로나가 풀린 지금은 풀린 돈을 거두어들일 것이다. 그래서 불황을 예고하는 것이다. 언젠 가는 다시 호황이 올 것을 기대하며 눈앞의 불황을 이겨낼 전략을 잘 짜야 한다. 집중해서 공략하는 마케팅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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